안녕하세요?~~
1달전에 선항암하고 유방암 전절제 수술하였습니다.
수술후에 림프 전이 없는 유방암 0.5, 1cm 혹 두개로서 최종 병기 2기라고 합니다.
원래는 1기일텐데, 항암전에 림프절 전이 1개가 있었기에 2기라고 하네요.
허투 양성이라 표적 치료제인 허셉틴 주사 치료를 며칠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주치의 샘은 방사선 치료를 계속망설이다가
항암전 림프 전이가 있었으니 방사선 치료하라고 하네요.
의사샘이 하라는 대로 하는게 좋겠지만,
방사선 치료는 부작용도 많아 몇년 뒤에 다시 2차암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들어서
사실 항암보다 더 무섭고 하고 싶지가 않아집니다.
혹시 환우분들 중에서 저와 비슷한 경우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답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은별 2025.07.19
정말 그러면 좋겠네요.
치료를 앞두고 방사선이 왜 이리 무서운지 엄두가 안 나서요.
답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LimeTree 2025.07.19
네, 저도 늘 염려되어 정말 그런지
몇 곳에 문의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나 밖에 없는 몸인데 잘 검토하여
진료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뿌잉 2025.07.19
방사선치료중인데 2차암유발이라니..ㅜㅜ 무섭네요
도손 2025.07.19
답글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