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남편 때문에 돈 걱정이 커요

남편이 조경 건설 사업을 하는데, 일이 들어와도 공사대금을 받기 전까지 자재비와 인건비를 먼저 마련해야 해요.
그동안 주변에 돈을 빌려 갚기를 반복했는데, 또 부탁해야 할 상황이라 마음이 무겁네요.
사업하시는 분들도 이런 자금 문제로 힘드신가요?

댓글 10

  • 전갈자리 2024.12.16

    저도 친정아버지 일 때문에 신용이 많이 떨어졌어요 ㅠㅠ
    많이 힘드셨겠어요. 같이 힘내요!

  • 소윤 2024.12.16

    저희 남편도 개인사업을 해서 급할 때 대출을 받곤 해요.
    돈이 계속 돌긴 해도 급한 상황엔 필요하더라고요.

  • 텐시 2024.12.16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썼는데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털어놓으니 조금 나아지는 것 같아요 ^^

  • 해사랑해 2024.12.16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토닥토닥해요.

  • 조심해 2024.12.16

    저희도 전세자금 대출이 있어 그쪽은 생각을 못 했어요.
    조건이 괜찮은지 한번 알아볼게요. 댓글 감사해요~

  • 예님 2024.12.16

    사업이 그래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천만 원 정도라면 마이너스 통장도 알아보세요. 조건이 까다롭지 않을 수도 있어요.

  • 꼬꼬마 2024.12.16

    스트레스가 크네요 ㅠㅠ 공사대금이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남편에게 마이너스 통장도 알아보라고 해야겠어요.
    조언 감사해요~^^

  • 수련 2024.12.16

    정말 스트레스겠어요 ㅠㅠ
    주변 사람에게 빌리기보다 마이너스 통장을 이용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공사대금이 들어오면 갚고, 여유 자금을 마련하는 게 좋겠어요.

  • 아론아브라함 2024.12.16

    건설 관련 사업은 특히 힘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ㅠㅠ

  • 갅지삘여우 2024.12.16

    사업은 남의 돈으로 먼저 진행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ㅠㅠ
    저희 시아버지도 공사를 마치고 아파트로 대금을 받으셔서 돈이 한동안 묶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