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살이구요 생리는 한달쯤 끝났는데요 어제 안아주는데 손에 액체가 묻더라구요 처음에 소변인줄 알고
휴지로 딱았는데 계속딱이고 색이 갈색빛이더라구요 그래서 놀래서 살펴보니까 안에 고름같이 그갈색이 고여있어요ㅠ
그래서 찾아보니까 자궁축농증이라는 증상같아서요 고름같이 나오고, 물도 요즘 자주먹고 소변도 자주봐요
아직 설사나,배가 빵빵하게 부르거나 그렇지 않구요;
상봉쪽에 24시간 하는 병원쪽에 전화해보니까 검사비랑 수술비해서 80~100정도 나오는거 같구요;
혹시 자궁축농증에 대해서 아시는 맘이나 수술 해보시는 맘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우리애기는 8살이구요 체구가 좀 작아요 그래서 많이 걱정되고 무섭습니다..ㅠㅠㅠㅠ
아그리고 수술할대 스켈링도 같이 권하더라구요 ㅠㅠ 괜찮을까요?ㅠㅠㅠㅠㅠ
그리고 병원도 추천부탁드립니다~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