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박 4일 일정인데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세요.
택시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우도에서는 스쿠터를 빌리고 싶어요. 따로 예약하지 않아도 될까요?
첫째 날은 오후 1시 20분 도착해서 만장굴, 김녕미로공원, 김녕해수욕장을 둘러보고 해뜨는성에서 묵을 예정이에요.
둘째 날은 우도에서 스쿠터를 타고 하고수동해수욕장이나 서빈백사에서 쉬다가 섭지코지, 절물자연휴양림, 러브랜드에 갈 계획이에요. 숙소는 호텔 이체예요.
셋째 날은 성판악에서 관음사 코스로 한라산에 오른 뒤 미니텔 소울에서 묵고, 천제연폭포와 제트보트나 패러세일링을 생각하고 있어요.
마지막 날은 오설록, 유리의성,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제주오일장을 들른 뒤 저녁 7시 비행기로 출발해요.
식당은 추천받아 일정 중간에 넣으려고 하는데, 제주 여행이 처음이라 동선이나 일정에서 조정할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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