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두서 없이 쓴 글에 많은 분들이 위로와 충고의 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무실인데..읽으면서... 눈물 찔끔찔끔씩;;;ㅋㅋ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는데..왜 굳이 이렇게 확인한건확인한건지..참...모르겠어요..ㅋㅋ다만 걱정인건 제가 회사를 옮기긴 했지만 같은 직종의 사람이라 평생 안보지는 않을 거라는 거죠;;;이번주나 다음주쯤 출장차 일관계로도 만날수도 있구요...;; 참...-_-;;항상 느끼지만 같은 학교, 직종, 언제던 다시 만날 수 있는 사람과는 관계를 맺지 않는게 정답인 것 가타요;;가을이어서 더 심란한것 같아요.. 함께 했던 2주년도 코앞이고.. 생일도 다가오고... 참 나쁜놈이지 싶습니다..-_-;
연락없는 남자친구(내용 펑/수정)
도도 2025.07.08 댓글 10
호빵녀 2025.07.08
팔랑팔랑 쓸모도 없는 내 마음이 그렇네요;;;
새 2025.07.08
무시하세요 . 휘둘리지마세요 .. 남자가 이러면 여자가 휘둘려여 . 아무짝에 쓸모도없어요 ..
츠키코 2025.07.08
솔직히 그 사람 만나면서 더 좋은 사람 대쉬도 다 포기했었는데..(자랑은 아녀요ㅋㅋ)
이제사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죠?
UniQue 2025.07.08
달짝님을 좀더 마음으로 아껴줄 수 있는 분을 만나시는게 좋겠어요.
애교 2025.07.08
아는건데도 힘드네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계획자 2025.07.08
이상하게 태생이 여자 맘 아프게 하는 남자 있어요.
정말 옳지 않은..더 끌려다니심 더 힘드셔요..ㅜㅜ
백합 2025.07.08
가깝고가 중요한거 같아요.. 이번에 제가 이직을 하면서 멀어진건데...
타지에 있다 보니까 제가 더 그런것 같아요...
여울가녘 2025.07.08
세상에 가깝고 연락 잘할 남자 있을꺼에요. 저듀 찾구 있는 중이에요 가을만 잘 넘겨바요 우리^^
아키 2025.07.08
맘 정리하면서 카톡 수신차단도 해봤죠..
차단하고 하루는 카톡 불 들어오는거에 신경도 안쓰이고 너무 편하다가..
하루만에 다시 차단 풀었어요..ㅠㅠ 너무 소심하죠;;;
요루 2025.07.08
맘아프시겠지만
시간소모 감정소모 아까워요
수신차단하시고 정리하시는게 나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