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짓 호텔 예약이 어렵다면 라운지에서라도 쉬는 걸 추천해요. 이용 시간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여행을 잘 보내려면 잠을 자는 게 중요하니까요 ㅠㅠ
벚꽃2026.02.15
창이공항에서 노숙해 본 적 있어요. 시설이 좋아도 노숙은 정말 힘들더라고요.
꼭 노숙하신다면 편한 자리를 일찍 잡으세요. 에어컨 바람이 추울 수 있으니 긴팔도 챙기시고요.
다와2026.02.15
저도 밤늦게 도착해서 노숙하려다가 다음 일정이 걱정돼 터미널 1 트랜짓 호텔에 갔어요. 예약 손님을 받고 남은 방을 배정받아 편하게 쉬었고, 다음 날 일정에도 도움이 됐어요.
에다2026.02.15
그럴 것 같아요. 노숙하는 사람을 노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저도 기차역에서 밤을 보내려다가 주변을 맴도는 사람이 신경 쓰여서 결국 밤새 패스트푸드점에 있었어요.
너무 피곤했네요.
같이 노숙하는 여행객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외국 공항에서 노숙하는 건 더 힘들 것 같아요.
링고2026.02.15
웬만하면 노숙은 권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창이공항이 괜찮다는 말에 해봤는데 잠을 못 잤어요. 다음 날 숙소에 가서 일정은 다 포기하고 잤네요.
환승이면 트랜짓 호텔을 예약하고, 아니면 숙소를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슬예 2026.02.15
트랜짓 호텔 예약이 어렵다면 라운지에서라도 쉬는 걸 추천해요. 이용 시간에 제한이 있긴 하지만, 여행을 잘 보내려면 잠을 자는 게 중요하니까요 ㅠㅠ
벚꽃 2026.02.15
창이공항에서 노숙해 본 적 있어요. 시설이 좋아도 노숙은 정말 힘들더라고요.
꼭 노숙하신다면 편한 자리를 일찍 잡으세요. 에어컨 바람이 추울 수 있으니 긴팔도 챙기시고요.
다와 2026.02.15
저도 밤늦게 도착해서 노숙하려다가 다음 일정이 걱정돼 터미널 1 트랜짓 호텔에 갔어요. 예약 손님을 받고 남은 방을 배정받아 편하게 쉬었고, 다음 날 일정에도 도움이 됐어요.
에다 2026.02.15
그럴 것 같아요. 노숙하는 사람을 노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저도 기차역에서 밤을 보내려다가 주변을 맴도는 사람이 신경 쓰여서 결국 밤새 패스트푸드점에 있었어요.
너무 피곤했네요.
같이 노숙하는 여행객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외국 공항에서 노숙하는 건 더 힘들 것 같아요.
링고 2026.02.15
웬만하면 노숙은 권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창이공항이 괜찮다는 말에 해봤는데 잠을 못 잤어요. 다음 날 숙소에 가서 일정은 다 포기하고 잤네요.
환승이면 트랜짓 호텔을 예약하고, 아니면 숙소를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