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일어나서 밥도 먹었네요 ㅋ
그런데 생각이 계속 꼬리를 물고 또 꼬리를 물고 계속 저를 괴롭혀요
저두 속으로 그만! 해도 순간뿐 또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물고 그래요
제가 어제 말씀드린 그런 망직한 상상들 ㅠ.ㅠ
그런데 더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것은 그런 상상이 정말 그럴까?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는게 더욱 무섭습니다
만약 그냥 단순하게 떠오르면 무시하겠는데 그냥 왜 설말 설마 그럴까? 이런 불안때문에 돌겠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의 전제는 내가 이렇게 불안하고 강박신경증이 되서 정신분열자가 되면 또 내가 지금 정신불열자가 아닌가 하는
그 두려움이 더욱더 저를 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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