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해요ㅠㅠ

아이가 식탁 아래에서 식칼 손잡이를 건드려서 칼이 떨어졌어요.
다행히 다치진 않았지만, 정말 놀랐네요.
집안일할 때 더 조심해야겠어요.

댓글 10

  • 사랑은아픔 2026.02.09

    집안일하기가 쉽지 않네요ㅠ 잡고 서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위에 있는 것도 내리려고 해요.

  • 옆집꼬마야 2026.02.09

    읽는 저도 가슴이 철렁하네요ㅠ 이것저것 만지고 다니니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집안일은 언제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너의길 2026.02.09

    하필 칼이라니 정말 놀라셨겠어요ㅠ 위험한 물건은 더 신경 써서 치워야겠네요.

  • 나라우람 2026.02.09

    저도 잠깐 한눈판 사이에 아이가 칼을 들고 있어서 정말 놀랐어요ㅠ

  • 의사양반 2026.02.09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니 집안일도 쉽지 않네요ㅠ 화장실 갈 때도 따라와요.

  • 초록이 2026.02.09

    아이들은 정말 한순간이네요. 다치지 않아 다행이에요. 저는 주방 쪽을 막아두고 있어요.

  • 도손 2026.02.09

    아이 키우는 일이 생각보다 정신없더라고요. 하루가 정말 빨리 가요.

  • god 2026.02.09

    아이가 잡고 서기 시작하면 따라다니느라 바쁘죠. 하루가 금방 가네요.

  • 훌림목 2026.02.09

    정말 다치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에요. 조심해도 순간이라 더 놀라셨겠어요.

  • 송아리 2026.02.09

    정말 놀라셨겠어요. 주방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데, 다치지 않아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