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술 등복원과 복부복원, 어떤 방법이 나을까요?

수술을 앞두고 부분절제와 전절제 여부를 기다리는 중인데, 전절제라면 재건술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가슴이 작은 편이라 등복원을 권유받았지만 복부복원도 생각 중입니다. 등복원 후 오른팔을 쓰기 어려울까 걱정되는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10

  • 단화한 2026.08.02

    처음 수술이라 너무 무섭고 기다리는 동안 아이 걱정도 되네요. 등복원은 수술 시간과 입원 기간이 짧다고 들었는데, 복부 쪽도 마음에 걸려요. 잘 고민해 봐야겠어요. ^^

  • 별 2026.08.02

    저도 아이 하나 키우고 있고 복부로 수술한 지 꽤 됐어요. 장단점이 있지만 등보다 복부로 하시는 분이 많더라고요. 어느 쪽이든 큰 수술이고 회복도 오래 걸리니 잘 결정하셔서 수술 잘 받으세요.

  • 맑은누리 2026.08.02

    등복원이 가능하다면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 것 같아요. 신경 연결도 비교적 간단하고 흉터가 브래지어에 가려진다고 하니 더 고민되네요. 경험이 없으니 정말 어렵네요 ㅎㅎ

  • 들찬 2026.08.02

    수술 잘 받으시길 기도할게요. 힘내시고 잘 이겨내세요. 여기서 또 뵈어요. ^^

  • 트런들 2026.08.02

    저도 처음엔 다른 선생님께 수술받으려 했는데 진료 일정이 맞지 않아 담당 교수님을 변경했어요.

  • 조히 2026.08.02

    그 선생님이 유명하시더라고요. 저는 다른 교수님께 진료받고 있어요.

  • 나려 2026.08.02

    어느 선생님이세요? 저는 담당 선생님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걱정이에요.

  • Regretting 2026.08.02

    저는 입원해서 수술하면서 복원도 같이 받을 예정이에요. 저도 같은 병원이에요.

  • 비치 2026.08.02

    수술은 언제 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기다리는 중인데, 복부복원은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등으로 할 수 있다는데 고민이에요. ^^

  • 빛나라 2026.08.02

    두 가지 방법이라 고민되시겠어요. 저도 처음엔 등 쪽을 생각했지만 필요한 크기만큼 조직이 부족하다고 해서 복부로 결정했어요. 어디든 힘들겠지만 잘 회복해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