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일정에 맞는 비행기에 좌석이 없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첫째날 (4월 5일 일요일)
제주공항도착(오후4시20분)-용두암-흑돈가(이른저녁식사)-러브랜드 산책(저녁이 더 이쁘다고해서 ^^;;)
함덕해수욕장근처 팬션 숙박
둘째날(4월 6일 월요일)
팬션(간단한 아침식사)-함덕해안도로-김녕미로공원-산굼부리-해비치호텔(체크인)-호텔 수영장 이용 및
자유시간- 호텔옆 표선민속촌
셋째날(4월 7일 화요일)
성산일출봉-우도출발(10시 배)-우도 스쿼터 대여 이동- 우도 전복죽 맛보기- 오후1시 우도나옴-
섭코지-신라호텔체크인-테리지움-쉬리의언덕 및 호텔 정원 산책
넷째날(4월 8일 수요일)
신라호텔 조식-쇠소깍-요트체험(선상낚시)-도깨비도로-공항(오후3시 비행기)다시 한번 검사 부탁드려요... 어떤가요? 일정이 빡빡하거나나,너무 단조롭게잡은걸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꾸벅^^;;)
초고리 2026.05.27
어머 수다님 반가워요^^
일정이 비슷하고 숙소도 같으면 커플끼로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하면 좋은데^^
5일날 저녁에 러브랜드가서 수다님~~~~ 한번 크게 불러볼까요? ㅋㅋ
황소숨 2026.05.27
헛~저도 5일날 신행가욧~ㅎㅎ 반갑네용~저는 저녁시간에 도착해서 밥먹고 러브랜드갈껀뎅~자주만날꺼같은 예감~ㅎㅎ
친화력 2026.05.27
우도에서 나오시고...섭지코지 다녀오셔서...성산일출봉에서 일몰을 감상하시는건 어떨까요??ㅎ
저도 생각하는 코스인데...유리수다님도 한번 해보심이 ㅋㅋ 숙소는 뭐 상관없을듯해요^^;
짐만 정리 잘해서 움직이면...ㅎㅎ
친화력 2026.05.27
네.. 첫날은 원래 계획없었던 거고, 저녁늦게 숙소에 도착할것 같아서
팬션으로 선택했구요.. 해비치와 신라 둘다 모두 탐나서 각각 하루씩 잡아봤어요...
많이 힘들까요? ^^;;
걸때 2026.05.27
숙소를 많이 옮기시는구낭...많이 피곤하다고 해서 저는 한곳에만 머물기로 했는데...
뭐 장,단점은 있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