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다님 가입한 후 처음 인사겸 여쭈워 봅니다.
저의 집사람이 유방암 수술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었는가 봅니다.
진단을 받았을 땐 이미 척추에 전이가 된 상태였고 수술 후 계속하여 한달에 한번씩 조메타라는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현제 8회차를 맞았네요.
1개월 전 종합검사을 받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고 상태가 좋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은 임파선을 9개나 짤랐다는 말을 듣고는 매우 침울해하고 두려운가 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짤라버렸는데 몸에 어떤 현상이 일으나는지 궁금해하고 병원에환자중에는 팔이 부어 아프다고 오는
환자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환자를 보고입원하라고하드란 것이었습니다.
어떤 이유로 이렇게 되는지 예방책은 없는지요.
유수다님 그리고 집사람이 현제 오른쪽 수술한 겨드랑이에 바로 팔을 내리면 우언가 겨드랑이에 끼어있는 느낌이
든다는데 어떤 현상일까요.
이렇게 궁금하여 두서없이 여쭈워 봅니다. 이해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여쭈워 봅니다.
이름없음 2026.05.10 댓글 1
비사벌 2026.05.10
안녕하세요^^** 참 안타깝운 일입니다, 부인의 암이 뼈에 전이되어 뼈의 녹음현상을 없애줄뿐만 아니라 통증도 줄여줄수 있는 조메타치료를 하고 있네요! 그리고 겨드랑이에 임파선을 절제한 경우에 반드시 팔이 붓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심해서 팔의 부기가 생기지 않토록 시술부위의 팔 사용을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지금 겨드랑이 사이가 끼이는 이유는 살이 있어서인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처럼 부인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지시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