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두고 몸이 여러모로 불편해요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아랫배가 설사할 때처럼 아프고, 앉아 있을 때 찌릿한 느낌도 있어요.
태동은 줄었지만 한 번 움직이면 크게 움직여서 배꼽이 당기는 것 같아요.
소화는 전보다 나아졌는데 저녁이면 요통이 심하고 붓기도 있어요.
아기가 조금 더 크기 전에 얼른 만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댓글 3

  • 은율 2024.10.16

    배변 신호인 줄 알고 화장실에 가면 방귀만 나와요 ㅠㅠ 소리도 커서 공중화장실에서는 민망하더라고요.

  • 미련곰팅이 2024.10.16

    가진통이 오는 것 같네요. 진찰받아보면 자궁문이 조금 열렸을 수도 있어요. 저도 둘째 때 배변 신호인 줄 알았는데 이미 열려 있었고, 며칠 뒤에 순산했어요. 힘내세요!

  • 고양이 2024.10.16

    조금만 더 기다리셨다가 순산하시길 바라요~ 아기도 조금 더 자라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