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을 앞두고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요.
면세품 인도장 이용이나 휴대폰 데이터 사용은 어떻게 하는 게 편할까요?
택시 잔돈은 팁으로 드리는 분위기인지, 센토사 케이블카는 어느 시간대가 괜찮은지도 궁금해요.
마지막 날 MBS 체크인할 때 쓸 만한 영어 표현과 오전에 둘러볼 곳도 추천 부탁드려요.
출발 전에 몇 가지 여쭤볼게요
창의적 2026.05.25 댓글 5
창의적 2026.05.25 댓글 5
출국을 앞두고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요.
면세품 인도장 이용이나 휴대폰 데이터 사용은 어떻게 하는 게 편할까요?
택시 잔돈은 팁으로 드리는 분위기인지, 센토사 케이블카는 어느 시간대가 괜찮은지도 궁금해요.
마지막 날 MBS 체크인할 때 쓸 만한 영어 표현과 오전에 둘러볼 곳도 추천 부탁드려요.
큰가람 2026.05.25
케이블카 안이 특별히 시원하진 않지만 많이 덥진 않았어요.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한 분만 데이터 로밍하고 핫스팟이나 와이파이를 이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잔돈은 저는 따로 받지 않았어요.
공항 면세품 인도장은 공항마다 다를 수 있지만 줄이 금방 줄기도 하더라고요.
휑하니 2026.05.25
케이블카에서 시원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크게 덥진 않았어요. 풍경 보면서 타면 아이도 좋아할 것 같고, 더위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해요.
걸때 2026.05.25
통신사가 SK라면 데이터 로밍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이용 시간이 24시간 단위라 도착한 날 자정까지 데이터 로밍을 꺼두면 요금을 아낄 수 있어요.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시면 정확할 거예요.
은솔 2026.05.25
면세품 인도장은 촉박하게 가기보다 여유 있게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택시 잔돈은 팁으로 드려야 하는 건 아니고 선택이에요.
마리나베이 쪽 매장은 오전 10시쯤 열었고 푸드코트도 닫은 곳이 많았어요. 토스트를 먹고 주변을 둘러봤어요.
사이 2026.05.25
저도 다른 건 잘 모르겠네요. 오전에 가니 푸드코트는 닫았거나 한산한 곳이 많았고, 매장도 불은 켜져 있어도 문을 닫은 곳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