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걸어 잠그고..종일.. 흙이랑 2025.06.30 댓글 1 대문걸어 잠그고.. 아궁이에 불넣고 출타하신 남편이 없는틈에.. 종일 책만보는 호강을 누려봅니다. 남편에게 고마워지고.. 문득 모든게 가장 행복해지는 날. 오늘이 그런날입니다.
모해 2025.06.30
넘 멋진 삶을 누리시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