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생후 3개월된 폼피츠를 키우고 있습니다.
데려온진 1달정도 됐구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배변훈련중입니다.
훈련방법은 패드 한곳과 배변판 한곳을 정해서 그쪽에 볼일을 봤을 경우 칭찬과 간식을 주구요~
(소변을 여기저기 눠서 패드를 다 깔기엔 역부족이라...)
다른곳에 볼일을 봤을땐 아무소리 않고 치웁니다..
그런데 아직까진 소변은 배변판 위에서 눌때도 있고 바로 옆에서 눌때도 있고, 여기저기 실수 할때도 있어요..
(배변판, 패드 소변 성공률이 10번 누면 7번정도는 위에서 누는 듯..)
대변은 이상하게 제가 배변판이랑 패드 깔아놓지 않은 앞베란다 문틀에다가 누구요..ㅡㅡ
만약 그쪽에 응가를 해놓고 치우지 못하면정 반대편 주방베란다(배변판 설치 장소)에 와서 눕니다..;;
그것도 성공률은 위에서 50% 배변판 옆에서 50%;;
배변판 위에서 스스로 했거나제가 만약 응가누는 자세를 봤을시엔 배변판 위에 올려주고배변판 위에서만 잘했을때 사료와 칭찬을 해줍니다...
지금 이 상황이 배변훈련이 잘 되고 있는걸까요??
그리고 대변을 항상 뒷베란다배변판보단앞베란다 문틀에 먼저 가서 누는데 그쪽으로 배변판을 옮겨야 할까요..?
꾸준히 뒷베란다에서 응가를 했을때 간식+칭찬을 해주면 서서히 고쳐질까요..??ㅠ
배변훈련 잘하고 있는건가요?
꽃큰 2025.10.30 댓글 4
사라 2025.10.30
실수했다고 절대 혼내시믄 안되여 나중에 주인이 모르는곳에 몰래싸거나 응아를 먹는 문제가 생길수있데요
무조건 칭찬하고 다른곳에 볼일보면 아무렇지않게 치우기 ㅎㅎ
다크 2025.10.30
아직 어려서 그래요. 훈련 계속 하면서 좀더 크면 완벽해 질거예요. 우리애는 3개월때 스스로 성공 확률 거의 제로였는데 4개월 가까워오니 확률이 확 늘기 시작하더라구요.
가시 2025.10.30
저도 이렇다할 정보가 없네요..ㅠ 그저 통상적인 방법인 잘했을때 칭찬+간식뿐... 가끔씩 욱 할땐 여기다가 왜 쌌냐고 막 뭐라하고...그런답니다...-..-
길가온 2025.10.30
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ㅜ 저희 아가는 2개월 3주째 접어들었는데 배변훈련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처음엔 울타리안에선 배변판에 하더니 이젠 그것도 했다 안했다 하고 밖에 꺼내놓으면 그냥 아무데나...ㅠ 패드 위에 데려다 놓고 여기서 하는거야..해도 들은척 만척ㅎ 아...멀고도 험하네요..정보 좀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