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유방암 치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께서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고, 허리까지 전이된 상태라고 들었어요.
정신질환으로 침대 생활을 하셔서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립니다.
수술은 어렵고 표적치료를 받으셨는데, 검사 결과 큰 진전이 없고 임파선 쪽 암 덩어리가 조금 커졌다고 해요.
체력이 약해 항암치료도 쉽지 않을 수 있다고 하셔서 너무 막막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4

  • 다스리 2026.04.19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잘 이겨내실 거라 믿고 힘내볼게요.

  • 날샘 2026.04.19

    어머니 상황이 마음 아프네요. 주치의 선생님 말씀을 잘 따르시길 바라요. 꼭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LO 2026.04.19

    지금부터라도 가족들이 곁에서 잘 돌봐드리면 좋겠어요. 마음도 많이 힘드실 테니 기력 잃지 않도록 함께해 주세요.

  • 들꿈 2026.04.19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포기하지 말고 마음 굳게 먹으셨으면 해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지만 용기 잃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