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이랑 다투고 방에 들어왔어요 ㅠ 하늘빛눈망울 2024.09.07 댓글 10 4살 아들이랑 옷 입히다가 놀이터 가는 문제로 다퉜어요. 저도 너무 지쳐서 잠깐 혼자 있고 싶은데, 문을 잠근 건 잘못한 걸까요?
황소숨 2024.09.07
그렇게 쉬고 싶은 마음도 이해돼요. 낮잠을 안 자는 아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에일린 2024.09.07
조금 진정되면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모든 2024.09.07
문고리를 돌려보고 안 열리니까 자기 방으로 갔나 봐요. 귀엽네요 ㅋㅋ
한별 2024.09.07
그래도 문은 잠그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도전중 2024.09.07
3살 아이 키우는 것도 힘들죠. 힘내세요!
푸른나래 2024.09.07
저도 아이가 계속 짜증을 내서 너무 힘드네요. 함께 힘내요 ㅠㅠ
by풀잎 2024.09.07
가라고 했더니 정말 가버리고 얼씬도 안 하네요 ㅎ 사춘기 때는 어떨지 벌써 걱정돼요.
수국 2024.09.07
엄마도 감정이 가라앉지 않을 땐 아이와 잠깐 떨어져 있는 게 나을 때가 있더라고요. 조금 쉬었다가 마음이 괜찮아지면 다시 가보세요.
그대와나 2024.09.07
얼굴 보면 또 소리 지를 것 같아서 혼자 있는 건데, 지금은 아이가 너무 밉게 느껴져요 ㅠ
던컨 2024.09.07
저도 문 닫고 안방에 들어가곤 해요. 아이는 계속 울어서 마음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