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비싸게구셨던지..
공주님이더라구용..^^
뭐.. 공주님이니까.. 비싸게굴어도상관없지만서도..
너무애태우게하신거져.. ㅋㅋㅋ
오늘.. 심장단면.. 보고.. 담달에.. 입체초음파한다고하시더라구요..^^
울신랑좋아라하고.. ㅋㅋ
시댁은.. 아들을.. 바라셨기에.. 아버님께전화드려서.. 아버님.. 딸이래요..
이랬더니.. 딸이면.. 뭐어떻냐고.. 딸이든아들이든.. 건강하게만낳으라고..
하시네요..^^
저희엄마는.. 그럴줄알았담서.. 말씀하시고.. ㅋㅋㅋ
오늘.. 초음파를찍는데.. 태동을어찌나해주시던지.. ㅋㅋ
씩씩한공주님이태어나겠죠??
보슬 2025.11.11
우리 시부수다님은 딸이라서 다행이라고 더 좋아하세요.. 아들 낳으면 우리가 고생이라고^^
지은 2025.11.11
ㅋㅋ 울시댁도.. 저한테.. 내색은안하시지만.. 섭섭해하고계실꺼같은.. ㅠ.ㅜ
원술 2025.11.11
축하드려요.. 저도.. 시어머님과 같이 병원갔을적에 성별을 알았는데 딸이라.. 내심 섭섭해 하시는 눈치였지만.. 그래도 태어나면 이쁨. 듬뿍 받겠지. 하고 생각해욤^^
채련 2025.11.11
ㅋㅋ 감사함미당..^^
별아.. 둘째는딸낳음되징.. 우리는둘째때아들낳고.. ㅋㅋㅋㅋ
흡뜨다 2025.11.11
시부수다님들은 아들이 있어도 아들바라더라구요. 서운해하지마시고 이쁜딸 낳아 건강히 씩씩히 키우세요.딸 키워보면 얼매나 이뿐지 몰라요. 인형옷 입히는거 같구^^
푸르 2025.11.11
ㅎㅎ..축하드려욤.....
가람 2025.11.11
축하해요^^ 저도 성별알았을때 얼마나 기뻤는지...전 아들이라네요 ㅎㅎ
꼬추가 딱 보이는게 내새끼라 그런지 귀엽드라고요..ㅎ 이쁜딸 ㅊㅋ해요
라온제나 2025.11.11
저도 딸을 원하긴하는데 아직몰라요 담주월요일이 빨리오길 기다리고있답니다
그댸와나 2025.11.11
부러워요 저도 딸 원하는데 너무 축하드려요^^
댓걸 2025.11.11
ㅎㅎㅎ가을이 너닮아서그래 ㅋㅋ울오빠도 부럽다고하드라...우린아들인데...오빠서운해하는데..내가다맥이빠져...나도그런오빠모습에...좀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