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항암 치료를 받고 왔어요

첫 항암 치료를 받고 왔어요.
약을 맞는 동안 여러 증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별다른 증상 없이 식사하고 쉬고 있어요.
다만 진료 때 들은 병기가 서로 달라 마음에 걸리네요. 치료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걱정이 되기도 해요.
그래도 잘 이겨내겠죠? 여기 계신 분들도 모두 힘내세요♡

댓글 10

  • 아유미 2024.09.05

    네, 힘내요!

  • 볼매 2024.09.05

    어떤 결정을 하든 우리 모두 잘될 거예요. 힘내요, 우리!♡

  • 겨울 2024.09.05

    네, 저도 그건 알아요. 저희도 임상 제의를 받았는데 고민하다 항암 치료를 하기로 했어요. 잘한 선택인지 고민이 많네요ㅠㅠ

  • 빛다 2024.09.05

    두 분 다 암센터 교수님이신데도 그러시네요. 저도 임상 제의를 받았어요.

  • 큰모음 2024.09.05

    저희 엄마도 다른 병원에서는 2기라고 했는데 여기 선생님은 3기라고 하셨어요. 혹시 임상 제의도 받으셨나요?

  • 사에 2024.09.05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요. 남편은 3기라는 말에 속상해하며 진료 기록을 잘 안 보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상심할까 봐 걱정돼서 그런가 봐요^^ 말씀처럼 건강해질 거니까 괜찮아요ㅎㅎ

  • 세움 2024.09.05

    그렇죠~ 어차피 이겨낼 거니까 병기가 뭐 그리 중요하겠어요.

  • 피라 2024.09.05

    반가워요~~ 임파선 전이가 없어서 그런가 봐요. 저는 처음 진료받은 병원에서도 선항암, 수술, 방사선 순으로 안내받았어요. 수술과 치료 잘 받으시고 완치하시길 바라요♡

  • 사람 2024.09.05

    2cm인데도 선항암을 하시네요. 저도 진료받았는데 2.1~2.2cm 정도이고 임파선 전이는 없어 보인다고 하셨어요.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고 수술 일정도 잡혔어요ㅠㅠ

  • 가람슬기 2024.09.05

    네, 감사합니다. 수술 후에야 병기가 정확해진다는 말은 저도 들었어요. 그래도 자꾸 걱정되네요. 말씀처럼 치료에 집중할게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