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 써보네요.^^
반갑습니다.
며칠뒤 라오스로 떠나는데요. 4박6일 배낭여행이라 일정을 좀 빡빡하게 잡다보니
슬리핑 버스를 타고 이동을 많이 할려고 했는데요.....
근데 교통에 보니.. 사고가.... 그래서 급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비엔티엔 - 방비엥 - 루앙프라방 - 비엔티엔 순으로 슬리핑으로 타고 다닐까 하는데...
경험자로써 선택은 어떠하며, 그냥 방비엥만 가는게 나을까요?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4박6일이면 환전은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여러 질문있습니다 대답좀 해주세요.ㅠㅠ
크심 2025.02.09
장거리 노선 아니면 슬리핑버스가 없는데요. 그 구간에서 슬리핑 버스는 못 본거 같네요. 비엔티엔-하노이 등 장거리 노선은 당연히 슬리핑버스가 있어요. 4박6일동안 버스만 타실려구요? 우리나라처럼 바로 바로 버스가 연결되는곳도 아닌데 루앙프라방 빼고 방비엥-비엔티엔이면 가능한 일정.
상큼한캔디 2025.02.09
라오스 비엔티안에 폰 트래블 한인 여행사에서 라오항공 대행 업무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폰 트래블 치면 사이트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휘율 2025.02.09
혹시 비엔티엔 공항에서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엔 오는 국내항공권도 살수 있나요?
돋되다 2025.02.09
루앙프라방을 빼면 아쉬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