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형제와 차별 받으시는 분들 어떻게 넘기세요??

딸과 아들
목숨 걸고차별
많은상처
틈틈이 치밀어 오르는 분노
당연 경우마다 내용이 다 다르지 않겠습니까~ 욕 나올 경우라는 거죠 (성경이나 교과서에 나올 법한그런 덧글은 또 다른 상처를 줍니낯?줍니다~)
스스로를 위해 어떻게 넘겨야하는 걸까요~
정말 도를 닦아야 하는데...
그러나 예수도 부처도 아닌지라
자식들(형제들) 끼리의 연도 끊어 놓고... 그러고 눈 감고 싶을까요?? 참 **한 부모...
아~ 정말 **해
웃기고 토 할 것 같은 우리나라의*같은 관습들놀랍게도 나는 딸이니까, 나는 여자니까...마땅하다는 듯받아 들이고 사는 딸들도 있어요
어쩜 그게 더 놀라운지도...

댓글 6

  • 먹딸기 2025.11.13

    많이 공감되요.. 저는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도 아직도 그 상처가 아물어 치유될 기미가 않보여요ㅠ.ㅠ

  • 달달한캔디 2025.11.13

    힘내세요
    자식키우면서느끼는거는요
    절대 딸 아들차별말고 키워야겠다는거에요

  • 장난감 2025.11.13

    에구 ? 토닥 토닥 ?
    겪지 않으면 절대로절대로 모를일중의 하나지요 ?집안에서의 남녀차별이 ?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부모가 어떻구 형제가 어떻구 ? 이런 말들에 속상해 마세요 그 상황을 모르는 사람의 말은 충고가 아니니까요 위로드려요 ㅜㅜㅜㅜ

  • 푸르니 2025.11.13

    의외로 핏줄에게 상처받은 아픔을
    간직하고 사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 던컨 2025.11.13

    핏줄이 주는 상처를 어디가서 치유받겠습니까. 그냥 내자식들에게는 절대 그러지 않는걸로 대리보상이랄까..

  • 흰우유 2025.11.13

    시대적인 운명이라 받아들입니다. 차별을 그렇게 해놓고 모친은 전혀 안그랬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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