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
벌써 세개째 입니다....ㅠㅠ
왜 남이 쓰던 타월을 가져가는 것일까요???
습식타월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목욕바구니에 목욕 용품과 함께 살포시 정리해서 끼워두는데 매번 수영하고 오면 없어져서... 이런 황당할때가.....
목욕 바구니 안이 훤이 들여다 보이니까 타월 가져오지 않았을 때 그냥 남의 것 막 쓰는건가요?? ㅠㅠ
내용물이 보이지 않는 가방에다가 용품들을 보관해야할까요? 유독 저만 잃어버린다는...너무합니다....잉~~~ㅠㅠ
수미사 회원님들은 타월 어디다 보관하시는지요?
오늘 또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무들 2026.02.23
그래봐야 겠어요.. 이름 크게....ㅋㅋ
큰모듬 2026.02.23
저는 잃어버린 적은 없는데,타월에다 크게 낙서를 해놔요 ^^제이름하고 귀여운 그림을 그려놔서 누가봐도 제껀줄 알게~그래서 안잃어버렸는지도 몰라요^^
맞빨이 2026.02.23
저희 셩장도 수건 주면 좋겠어요...할머님들만 준다는....ㅠㅠ
연파랑 2026.02.23
제가 다니는 곳은 수건을 2장씩 입장할때마다 줘서..
그런 일은 없는데..
오늘 친구랑 다른 셩장 놀러갔다가 수건없이 가는 바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풍기에 몸 말리고 나왔는데..ㅠ
그렇게 훔쳐가는 사람들도 있군요;; 에궁..
다은 2026.02.23
목욕 바구니 말고 불투명 방수가방에다 숨겨놔야 겠어요...ㅎㅎ
자올 2026.02.23
저도 네개째 습식타올 구매했어요.
제 목욕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왜 없는지~영문은 모르겠어요ㅋ
슬우 2026.02.23
그렇죠...별일이예용...ㅠㅠ
흰양말 2026.02.23
별일 다있네요~ 남의타올을 왜?
사람들 성격이상하네 한번도 잊어본적이 없어서.. 걍 바구니에 놓는데...
타우러스 2026.02.23
매직으로 써 놓으면 닦을 때 몸에 이름이 크게 새겨질 것 같은...ㅎㅎㅎㅎㅎ
풀장에 들고 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것도 웃길 것 같아용...ㅋㅋㅋㅋ
가시 2026.02.23
예전에 계속 잃어버리는 언니 계셔서 부군이 매직으로 습식타올에 이름을 한가득 써주셨다는~~^^ 습식타올만 풀로 갖고 들어가세요~~ 코치들도 수업끝나고 나갈때 닦을라고 풀에 가지고 다니던데요...좀 귀찮아도 안 잃어버리실려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