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로 여행을 다녀봤고 셜리도 한 달 넘게 타봤어요. 몰튼도 가지고 있고 짐은 40kg 안팎으로 실었습니다.
바프가 튼튼하고 접힌다는 점은 만족스러웠지만, 셜리를 타보니 꼭 바프가 정답은 아니더라고요. 몰튼은 분리했다가 다시 조립할 때 케이블 장력을 조절해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국내 여행에서는 접을 일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다옴2026.04.04
한국에서 자전거 여행을 한다면 도로 상태는 괜찮지만 오르막이 많아요.
뒷드레일러를 11T로 바꾸면 대부분의 미니벨로도 투어링에 쓸 수 있습니다. 자주 여행한다면 튜닝을 고려해 보세요.
바프는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그 예산이면 셜리를 사고 싶네요.
너만2026.04.04
다혼 TR이라는 모델도 있어요 ^^ 앞뒤 짐받이가 기본으로 달려 있고, 앞 라이트는 다이나모 발전기로 작동합니다.
그 밖에도 괜찮은 점이 많아요.
윤비 2026.04.04
바프로 여행을 다녀봤고 셜리도 한 달 넘게 타봤어요. 몰튼도 가지고 있고 짐은 40kg 안팎으로 실었습니다.
바프가 튼튼하고 접힌다는 점은 만족스러웠지만, 셜리를 타보니 꼭 바프가 정답은 아니더라고요. 몰튼은 분리했다가 다시 조립할 때 케이블 장력을 조절해야 해서 번거롭습니다.
국내 여행에서는 접을 일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다옴 2026.04.04
한국에서 자전거 여행을 한다면 도로 상태는 괜찮지만 오르막이 많아요.
뒷드레일러를 11T로 바꾸면 대부분의 미니벨로도 투어링에 쓸 수 있습니다. 자주 여행한다면 튜닝을 고려해 보세요.
바프는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그 예산이면 셜리를 사고 싶네요.
너만 2026.04.04
다혼 TR이라는 모델도 있어요 ^^ 앞뒤 짐받이가 기본으로 달려 있고, 앞 라이트는 다이나모 발전기로 작동합니다.
그 밖에도 괜찮은 점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