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박, 마리나 베이 샌즈와 더 풀러턴 베이 중 어디가 좋을까요?

마지막 숙박 장소로 마리나 베이 샌즈와 더 풀러턴 베이 호텔 중 고민이에요.
관광지와 가깝고 레이저 쇼를 볼 수 있다는 마리나 베이 샌즈도 끌리고, 깔끔하다는 더 풀러턴 베이도 마음에 들어요.
저와 어머니 모두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두 곳 중 어디가 더 좋을지 고민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고르실까요?

댓글 4

  • 꽃햇님 2024.06.28

    두 곳에서 하루씩 묵어보는 방법도 있어요. 풀러턴 베이는 야경과 머라이언 파크, 차이나타운, 클락키 쪽 이동이 편하고, 샌즈는 수영장과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쇼핑하기 좋아요. 레이저 쇼는 호텔 밖에서 보는 편이 나아요.

  • 노을 2024.06.28

    저는 마지막 날 마리나 베이에 묵으려고 해요^^ 룸 컨디션이나 서비스를 중요하게 보면 풀러턴 베이, 수영장과 전망을 즐기고 싶으면 마리나 베이가 좋을 것 같아요. 숙박비만큼 만족할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테니 잘 생각해보세요 ㅎㅎ

  • 얀새 2024.06.28

    저는 지금 풀러턴에 묵고 있는데 샌즈가 보이는 전망이 정말 좋아요. 레이저 쇼는 기대만큼 화려하진 않았어요. 객실 상태와 차분한 분위기, 직원 서비스는 풀러턴이 좋고 수영장과 전망은 샌즈가 나은 것 같아요^^ 풀러턴 수영장은 작지만 차이나타운과 클락키는 걸어서 갈 만해요.

  • 초롱꽃 2024.06.28

    저라면 풀러턴 베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