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중문 ,둘째날 구좌읍 비자림 근처에 묵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경로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두 군데 나누어 묵기로 했습니다.
첫날 오전 10시면 제주에 도착하고 가는 날 오후 6시까지 제주도에에 있게되니
일정 대비 체류시간이 적지 않은 편이네요.

첫날 중문의 명소들은 들러보려 합니다만
도착 시간이 이른만큼 공항에서 숙소까지 오면서의 여정,
그리고 제주 방향별 여행경로를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일정에 비해 욕심인지 모르지만, 일단 들르고자 하는 곳을 체크해보니 적지 않습니다.
여기저기 포진해 있는 셈인데요...

한림공원, 소인국테마파크, 테디뮤지엄, 제주서커스월드, 건강과성박물관, 여미지식물원
닥종이인형박물관,천지연폭포,제주미니랜드, 허브동산, 일출랜드, 섭지코지, 성찬일출봉,만장굴
용두암...그리고 우도...이렇습니다.

과도(?)하지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첫날부터 여정계획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쌍둥이 횟집도 첫날 들러볼까 합니다. 메뉴가 메뉴이다보니 점심보다는 저녁이 좋을 것 같아서
첫날 갈까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 소아 2025.05.12

    답변 좋은 팁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혜윤 2025.05.12

    제주서커스월드는 공연시간보면서 한림공원을 먼저 갈지 공연을 먼저볼지 계획을 잡으시고 첫날 일정이 조금 힘들지 몰라서 일정상 테마가 비슷한 소인국과 미니랜드중 소인국을 빼고 둘째날 천지연보고 휴애리보고 제주미니랜드,허브동산 셋째날은 우도,성산일출봉,만장굴이나 용두암 둘중 한곳보고 공항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은데 일정이 조금 힘들지 모르니까 시간보면서 움직이세요...우도는 아침일찍들어가서 12시까지는 나와야 다른 곳도 들러볼 수 있어요...즐거운 여행되

제주도여행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