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자전거를 알아보다가 스트라이다와 ANTT 엔터6를 비교하고 있어요.
표기된 폴딩 크기는 엔터6가 스트라이다와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도 접었을 때 크기 차이가 크지 않을까요?
전에 타던 자전거는 접어도 부피가 커서 이동이 불편했어요.
스트라이다와 ANTT 엔터6, 접었을 때 크기 차이 궁금해요
동백 2026.07.28 댓글 1
동백 2026.07.28 댓글 1
접이식 자전거를 알아보다가 스트라이다와 ANTT 엔터6를 비교하고 있어요.
표기된 폴딩 크기는 엔터6가 스트라이다와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도 접었을 때 크기 차이가 크지 않을까요?
전에 타던 자전거는 접어도 부피가 커서 이동이 불편했어요.
연파랑 2026.07.28
싯포스트를 넣고 핸들을 접은 뒤 접으면 시보레보다 훨씬 작을 거예요.
자전거 성능도 엔터가 나은 편일 수 있어요.
다만 무게가 있고 바퀴가 붙지 않아서 접은 상태로 옮기기는 스트라이다보다 불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