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서 자유롭게 둘러볼 시간이 있는데 꼭 가볼 만한 곳이 어디일까요?
도움 될 만한 정보 부탁드려요.
댓글 2
라임나무2023.12.29
한국 방송에도 소개된 적 있는 절벽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어요. 스페인어로 살토 데 프라일레스라고 합니다.
초리요 지역의 모로에 있는 예수상에서 리마 전경을 본 뒤 절벽 쪽으로 가고, 걸어서 해변에 들러 커피를 마신 다음 바닷가 수산시장도 둘러볼 수 있어요.
비2023.12.29
리마에 사는 사람으로서 구시가지, 신시가지, 분수공원, 바랑코, 산크리스토발 언덕을 추천해요.
구시가지는 낮에 볼거리가 많고, 신시가지는 해 질 무렵 풍경이 좋아요. 바랑코는 저녁에 식사하거나 해변을 바라보며 쉬기 좋고, 분수공원에서는 밤에 레이저쇼를 볼 수 있어요. 산크리스토발 언덕은 밤에 리마 전경을 보기 좋습니다.
라임나무 2023.12.29
한국 방송에도 소개된 적 있는 절벽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어요. 스페인어로 살토 데 프라일레스라고 합니다.
초리요 지역의 모로에 있는 예수상에서 리마 전경을 본 뒤 절벽 쪽으로 가고, 걸어서 해변에 들러 커피를 마신 다음 바닷가 수산시장도 둘러볼 수 있어요.
비 2023.12.29
리마에 사는 사람으로서 구시가지, 신시가지, 분수공원, 바랑코, 산크리스토발 언덕을 추천해요.
구시가지는 낮에 볼거리가 많고, 신시가지는 해 질 무렵 풍경이 좋아요. 바랑코는 저녁에 식사하거나 해변을 바라보며 쉬기 좋고, 분수공원에서는 밤에 레이저쇼를 볼 수 있어요. 산크리스토발 언덕은 밤에 리마 전경을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