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언제까지 자라냐는 아들의 질문

아들이 밥을 먹으며 음식에 어떤 영양소가 들었는지 궁금해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엄마는 언제까지 자라요?”라고 물었어요.
저를 낳고도 계속 자라고 있긴 한데, 옆으로요 ㅎㅎ
아들이 그걸 눈치챈 것 같아서 이제 그만 자라야겠어요.

댓글 6

  • 일본녀 2026.05.05

    완전 공감해요.

  • 하나 2026.05.05

    슬프지만 현실이네요 ㅠㅠ

  • 맑은누리 2026.05.05

    재밌어요. 글을 참 잘 쓰시네요 ^^

  • 재찬 2026.05.05

    ㅋㅋㅋㅋ 옆으로 자란다는 말에 빵 터졌어요.

  • 참 2026.05.05

    저도 괜히 찔리네요 ㅋ

  • 일진오빠 2026.05.05

    ㅋㅋㅋ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