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수님들..
12월 말에 나갈 계획인데..빨리 항공권을 구매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로 들어가서 페루까지 가서 거기서 멕시코로 넘어갈 생각인데..
여행사에 알아보니 한국서 항공권을 결재하고 가는게 좋다던데...
사실인가요?? 여행사 말로는 남미에서 중미로 넘어가는 구간이 인기도 좋고..
멕시카나 항공도 망하는 바람에 현지가서도 구하기 어렵다네요..
우선 사실인지 궁금하고...
1. 계획상 2월 말에 페루 리마서 멕시코 시티로 넘어갈 생각이고요...칸쿤으로 바로 가는건 없더군요..
2. 여행사서 항공권이 Tax 포함 리마서 멕시코 시티 65만원으로 보던데.....원래 이래 비싸나요?? 유류할증료가 더 비싸네요..
3, 요즘 대한항공에서 태클걸어서 항공권 결재시 현금 결재하는식으로 바꼈다는데 사실인가요??
현금 결재를 원하네요..여행사서....브라일 인 칸쿤 아웃인데...컨티넨탈 항공으로 tax 포함 180만원정도데..
이정도는 싸다고 보는데...남미에서 중미로 넘어가는건 왜케 비쌀까요?? ㅠㅠ
여행사서 허무맹랑한 거짓말하는건 같지않은데...암튼 확인차 회원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선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