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말티몽입니다~
현재 방문을열면 거실이나 주방에서 볼일을봐서 안전문을 쳐놓은상태라 사람만 넘나들구요 ..방에도 육각장을 설치해서 배변타이밍에 (자고일어나서 식사후)육각장에 넣으면 참다가 어쩔수?없이싸요. 급해야 싸드라구요..아직훈련한지는 5일정도밖에 안되서요.. 그리고 다시 나오게 하는데 육각장에 알아서들어가서 눈적은 한번도 없고 마려우면 방바닥 이불에 하네요.. 배변도중 육각장옮기면 누고요 칭찬.간식줘도 알아서 안들어가네요 ㅠㅠ배변훈현중엔 넘이뻐하지말라던데 무관심을가져볼까요..?
배변훈련두번째질문~
소리 2026.10.15 댓글 2
파라 2026.10.15
저도 강아지 3개월때 분양 받아와서 울타리 안에 한달정도 생활하게 했어요.
배변훈련도 완벽했죠. 잠깐 놀때 울타리 밖에 꺼내놓고 거의 시간을 울타리 안에서 하니깐..
울타리 안에는 당연 집. 화장실 밖에 없으니.. 강아지 본성이 자기 집은 깨끗하게 하려는 본능이 있어서
집에는 볼일을 안보니.. 배변훈련 성공이구나 하고 울타리를 치웠는데..
웬걸.. 여기저기 자기가 싸는곳이 화장실. 아무리 훈련방법 다 찾아서 훈련해도 실수는 꼭 했어요
포기도 하고 심각
텃골돌샘터 2026.10.15
3개월정도면. 훈련이.. 힘들어요.
인지를 못합니다. 서로 스트레스죠. 실수하는게 당연해요.
보통 4-5개월 정도부터 기본훈련 합니다. 그때 두뇌가 가장 발단하는 시기구요.
육각장으로 들어가서 볼일을 보는건 기존 성견한테도 어려워요.
그리고 육각장안에서 100% 배변성공이라고 한들.
육각장 없이 생활하려 하면 다시 배변훈련 하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딱 지정해주세요. (앞으로 옮기질 않을 화장실)
가족분들이 많이 왔다갔다 거리지 않는 곳으로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