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트비체 하우스 마리자 가는 길...아시는 분..

원래는 렌트로 가려고 공원과 떨어진 이 곳을 예약 했는데....
렌트가 여의치 않아 자다르에서 버스를 타고 가려고 합니다..
이 집 앞에서 내려 줄까요?
아님 공원 입구에서 내려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해야 할까요?
다른 교통 수단이 없을 것 같아...

혹 이 곳을버스로 가셔서 숙박하신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댓글 8

  • 마중물 2026.10.05

    걱정 아니하셔도 될 것임. 라스토케에서는 드레닉 내려 주는 차 3대만에 탔어요. 공원에는 마리자의 차나 혹은 숙소의 다른 손님과 세어 하시면 될것 같고요. 자다르 방면이나 기타 도시로 가는 차는 다 세워 줍니다. 제가 갈 땐 성수기가 아니어서 차가 몇 대 빠져 고생이었지만 성수기엔 문제 없으리라 봅니다.

  • 재바우 2026.10.05

    답변 감사합니다.
    아이고.... 결국 라스토케에서 드레즈닉에 내려주질 않으니 공원까지 간 후 택시를 타고 마리자에 갔다가
    60쿠나 왕복으로 주고 공원 보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30쿠나 주고 공원가서 버스를 타고 와야하겠군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네요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고민이 더 늘어가네요ㅠㅠ

  • 악당 2026.10.05

    그리고 드레드닉에 내려 주는 차 정말 드뭅니다. ㅎㅎ. 두시간 기다리다 결국 택시 탔어요.

  • 소심한녀자 2026.10.05

    안녕하세요. 저도 이 숙소를 이용할 예정인데
    잘 다녀 오셨는지요?
    드레즈닉에 내리면 된다는데 저도 걱정이네요.
    공원까지 데리고 갔다 다시 숙소로 데리고 와주는
    것도 궁금하고.. 다시 돌아가는 것도 궁금하구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VE 2026.10.05

    아하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큰 돈은 아니지만 아끼는게 기분이 좋겠죠ㅎㅎ
    홈페이지에 나온 버스 말고도 실제 여러대가 더 있는
    것 이군요. 마음이 살짝 놓입니다^^

  • 큰애 2026.10.05

    후아.. 있긴 있군요.. 지나가는 버스마다 다 문의를해야겠네요ㅎㅎ 살아있는 생생한 정보가 큰힘과 동시에
    걱정으로 다가오네요^^;;

  • 치리 2026.10.05

    라스토케에서 드레즈닉에 내려 주는 버스는 한 시간 기다려서 탔어요. 요금 20쿠나.

  • 앨버트 2026.10.05

    내려주는 차가 잘 없더라고요. 자다르에서는 아침에 출발하는 차는 플로트비체까지만 가고요. 저희는 버스 배차를 도우는 젊은 친구가 태워주어감사했ㅂ니다. 마리아는 한번 왔다 갔다 하는데 30쿠나를 받습니다. 공짜가 아니고요. 왕족이면 60..ㅎㅎ 두셋이면 괜찮은데 혼자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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