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듬 안하겠다고 하면 누가 뭐라 하나요?계좌까지 받고 잠수타는거 대체 왜그럴까요?전화해서 욕 바가지 해주고 싶지만...떵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하긴 하는데..기분은 드릅네요...개인정보 유출된거 같아 찝찝하기도 하고요...
중나....계좌받고 잠수타는 사람....왜 그러는건가요..진심...짜증..ㅜㅜ
슬현 2026.10.02 댓글 10
슬현 2026.10.02 댓글 10
맘에 안듬 안하겠다고 하면 누가 뭐라 하나요?계좌까지 받고 잠수타는거 대체 왜그럴까요?전화해서 욕 바가지 해주고 싶지만...떵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하긴 하는데..기분은 드릅네요...개인정보 유출된거 같아 찝찝하기도 하고요...
빵순 2026.10.02
계좌로 이상한데 쓸까봐 걱정돼요..ㅜㅜ
스위트초코 2026.10.02
중나도 타카페도.. 마찬가지인듯해요. 제 신상만 털리고......
뿌닝 2026.10.02
진짜..제말이요. ..
든해솔 2026.10.02
전 집에 온다더니 감감 무소식이 있었네요 친정에 가기전에 들린다고 자세한 사정까지 말하더니 약속한날 연락도 업고 문자 답도 업고 참 그러고 싶을까요 문자로 미안하다는 말하기 그리 어려운지
큰힘 2026.10.02
헉..그런 무개념이...ㅜㅜ
찰스 2026.10.02
그러니깐요. 전 심지어 제발 기달려달라고 사정사정해서 기다려줘도...나중에 잠수....ㅡㅡ;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요즘은 계좌주기전에 그래도 한번 더 물어봐요. 꼭! 할거냐고요...^^;
헤벌심 2026.10.02
얼굴 안보인다고 그런가봐요..ㅜㅜ
얀별 2026.10.02
중나는 진짜 답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좋은신분들도 많으시지만 개념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천지인거같아요 사기꾼들도 엄청 많고요ㅜㅠ
다이 2026.10.02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아요..ㅡㅡ
해비치 2026.10.02
쪼다들이죠.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