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병 & 마추피추 트레킹 관련질문

안녕하세요 리마 입성을 앞두고 암스텔담에 머물고잇는 남자학생입니다 ㅋ

다른글들 보다가 고산증 넘 만맘히 본게 아닌가 해서 질문올려요 ㅋ

원랜 쿠스코 도착하여 마추피추 정글트레킹 예약하여 다음날 참가하려고 했는데요..

보통 고산증은 언제부터 찾아오나요..?
정글트레킹예약은 고산증 진행되는거봐가면서 해야할까요..? 이삼일 쿠스코 머물러보고~? 그러기엔 시간이 넘 지체되고..... 예약부터해놓고 못가겟으면 환불받아도 갠찮을까요?

아니면 넘 심하지 않으면 고산증 참으면서 트래킹 하는건가요?

주먹구구 가엾은 남미여행 준비자에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월향 2026.10.02

    저는 와라즈에서 고산병으로 4일정도 소르치를 먹으며 견뎠는데 쿠스코나 마추픽츄에서는 고산병으로 힘들지 않았답니다. 적응이 된 모양입니다.

  • 해비치 2026.10.02

    머리아프면 바로 소로치필 사드시고 한숨자면 조금 나은 듯해요 전 계속먹고잇어요

  • 레온 2026.10.02

    =ㅁ=...저도 좀 겁내고 있다는;;; ㄷㄷㄷ

  • 리라 2026.10.02

    윗분 말대로 사람마다 다르고요...간단한 응급약이라도 챙겨 가세요...
    고산에서 먹는 약들이 있습니다...^^

  • 솔로 2026.10.02

    사람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ㅎㅎ 전 우유니서 진짜 하루는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한 이틀쯤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쿠스꼬도 3300쯤 되니까 적응기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사람마다 다른게 어떤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기타여행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