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일정으로 가구요, 홀리2박과 르메르디앙2박이거든요.
홀리에 있을 때 1번, 르메르디앙에 있을 때 1번 정도 맛사지/스파를 이용할거고, 그때 나간 김에 유명한 식당에서 식사도 할려구요. 그리고 비가 올때를 대비하여 1군데 정도 더 생각해 두려 합니다.
여기 게시글 검색과 지도상 표기를 통해 나름, 경우의 수를 뽑아보았는데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Q1. 렛츠릴렉스 (지도상 보니 정실론을 기점으로 위쪽으로 하나, 아래쪽으로 하나 있더라구요. 어느쪽이 더 나은지요.)
1) 렛츠릴렉스(정실론 위쪽 위치) - 코코아넛
2) 렛츠릴렉스(정실론 아래쪽 위치) - 연식당 또는 쑝피뇽
3) 오리엔탈 - 반림파(여기서는 식사 말고 음료만, 경치를 즐기기 위해) - Q2. 식사는 어디가 좋을까요?
4) 텀럽맛사지 - 까따마마 또는 까따BBQ
5) 체림스파 - 바미국수에서 식사하고, 푸켓타운 쇼핑하고 - 스파로..
Q3. 홀리에 있을 때 렛츠릴렉스 생각하고 있구요, 르메르디앙에 있을 때 텀럽, 체크아웃하고 공항가기 전에 남는 시간에
날씨 안좋으면 씨티투어 대신 체림스파 생각하고 있거든요. 괜찮을까요?
참, 4살짜리 아들과 함께입니다. 아무리 시설좋더라도 아이가 있을 곳이 마땅찮으면 안될거 같거든요.
다녀오신 분들..의견 부탁드려요~~~
일본어못해요 2026.10.02
회원님들께서 말씀하신 풀사이드 레스토랑과 정실론내 후지는 저녁식사로 예정해 두었답니다 ^^
칸앵@피어도 꼭 가보고 싶고 프롬텝레스토랑도 꼭 가보고 싶은데..4박5일이 짧죠?ㅎㅎㅎ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 요번에 갈때는 묵는 호텔과 동선 고려해서 가보려 하고 또다음 여행을 기약하기로 했어요..ㅎㅎ
답변 감사하구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니키공주님, 까따까론비치 리조트 말씀하시는건가요?
희미해 2026.10.02
파통으로 갈 경우, 정크실론내 후지일식도 좋고, MK수키도 좋습니다. 방라로드 입구의 사보이식당도 좋습니다.
아더 2026.10.02
까따까론 쪽으로 오신다면, \꿩샵\ 이라고, 나름 유명한 해산물 식당이 있는데 거기도 맛있습니다. \뿌빠뽕커리\나 \타이소스로 향을 낸 조개\등이 유명하지요~ 혹시 여기를 오실 생각이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자세한 위치를 알려드릴께요~ 설명하기가 좀 어려워서 ^^;;
민G 2026.10.02
까타마마는 평이 다양합니다. 좋아하는 분은 아주 좋아하고요 싫어하는 분은 아주 싫어합니다. 까타 바베큐는 무난하고요. 2,르메르디안은 텁럽이 있는 까타마마보다는 파통에 가까운 곳입니다. 르메르디안의 경우 풀사이드바의 셋트메뉴등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600밧 수준입니다. 괜히 툭툭이타고 움직이면 편도 200밧과 시간소요를 생각하면 리조트안의 고급스런 식사도 좋은 선택입니다.
딥보라 2026.10.02
1.렛츠릴랙스는 홀리데이인 부사콘윙에 가까운쪽이 큽니다. 그런데 이 곳은 항상 붐비는 느낌입니다. 조용히 맛사지를 받고 싶다면 로열파라다이스호텔앞 노천 시푸드 식당가 앞에 있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2.코코아넛은 맛은 괜찮습니다. 가격은 그다지 싼편은 아닙니다. 청결하지도 않고요. 쏭피농은 노천식당가보다 더 깨끗한 느낌입니다. 친절하고요. 한국말 몇 마디는 할정도 입니다. 연식당은 과거에 비해 맛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