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학원에 대한 고민입니다

아 지금 제가 어찌저찌 해서
펜더 usA 텔레 하나 살 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실력은 크로매틱, 코드 밖에 하지 않은지라
그런 고가의 악기가 저의 손에서 잘 놀아줄지의 걱정도 더해
기초기가 잘되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기타를 좀 저가를 살 지라도
실용음악 학원을 한 2~3달 다니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냥 기타를 사고 교본을 사서 독학을 할까요?
아님 약간 저가의 기타를 사고 실용음악학원에서 기초기를 다지기 위해 2~3달 다닐까요?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인지 참.,. 아리송합니다ㅠ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명쾌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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