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따오?피피??

9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7일 일정으로 해서 태국으로 갑니다.
9월 16일에 방콕에서 1~2일 정도 지낸 뒤 오픈워터 코스를 하려고 (3박4일)
꼬따오나 피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요.

9월 중순 시기에 꼬다오나 피피 중 어느 바다가 더 나은지요?
우기의 영향을 덜 받는 곳은 어딜까요?
바다 상황이 복불복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추천하다면 어디가 더 좋을까요?
아 그리고 오픈 워터를 하는 사람중에
수영을 못하고 잠수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알아본 바로는 오픈워터를 해도 된다고 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까요?
(초보자가 잠수는 가능)
위험의 요소가 있으므로 그냥 체험다이빙이나 스노쿨링으로 해야 하는지요?
다이빙을 해보 신 분들 중에서
꼬따오와 피피의 바다속 차이점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피피는 바다색이 에머랄드 빛이라 더 이쁘다/
꼬다오는 초보자들이 하기에도 좋은 물 깊이이다.
초보자들이 가는 거라서;;등등)아 그리고 방콕에서 가는 방법은 꼬따오나 피피나 비슷한가요?
(알아본 바로 의하면 기차/배, 버스/배, 푸켓-배)
거리가 꼬따오가 좀 더 먼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요?

방콕에서 출발했을 때 꼬따오랑 피피랑 시간상 차이가 많이 나는지요?
(얼마나 나는지???)
다이버 하셨던 분들~
꼬따오나 피피섬에 대해서 정보를 가지고 계신분들~
아시는대로 많은 정보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모두들 행복하고 시원하게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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