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도착 시간 오전 9:10 입니다.
첫째 날 : 공항 - 호국사호텔- 인포센터- 점심(간단히)- 천안문-구궁(자금성)-경산공원-북해공원 - 베이징덕
(진취덕 말고 대동에서 먹고 싶은데 가장 가까운 곳이 어디일까요?)
둘째 날 : 천단공원 - 798 거리 - 용화궁, 공자묘, 국자감 등 - 점심(딤섬) - 수수시장 - 금면왕조 - 왕푸징
셋째 날 : 일일투어시 13릉 - 모전욕 장성 - 귀가
알아서 찾아갈 때(ㅠㅠ) 청룡협 - 모전욕 장성 (모전욕 - 청룡협이 나을까요?) - 귀가나 전문대가 가기
넷째 날 :이화원 - 북경대 - 수도박물관(?) -스차하이에서 여유롭게 산책. (이렇게 여유로워도 되는 거냐냥..ㅠ)
다섯째 날 : 후통 인력거투어 - 난궈루샹- 공왕부..
(솔직히 이 세 곳이 차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거리가 가깝거나 혹시 겹치거나..아니면 이름만 다르고 서로 같은 장소인지...그렇다면...그렇다면...)
공항에서 6시 15분 출발이네요..적어도 3시 30분까지는 도착해야 할 것 같아요.
그 밖의 질문
1. 유리창 혹은 반가원 꼭 가야 할까요.
2. 올림픽공원...꼭 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