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로 부수다님 모시고 제주도 갑니다.^^
마지막날 숙소를 정해야 하는데..어디로 할지 고민이네요,.추천좀 해주세요.(어른4, 유아1)
(너무 비싼곳말구요;^^)
셋째날 일정
: 중문 숙소 - 휴애리(2시간 관광) - 점심 - 섭지코지 - 성산일출봉 - 숙소
- 너무 여유롭지 않나요?? 섭지코지, 성산 ,..30분 정도면 관광 끝날것 같은뎅;; ㅋ 마지막날 일정
숙소 - 선녀와 나무꾼 - 공항(12시)지금 마지막날 숙소를 성산쪽으로 할지 .. 선녀와 나무꾼있는 근처로 할지 고민입니다.
* 아니면 표선면쪽도 괜찮을까요? 최대한 셋째날, 마지막날 경로를 조금이라도 가깝게 하고 싶은데 ..
아이때문에 최대한 경로를 짧게 할려고 하는데..어떤게 좋을까요?
그리고 더 추가 할만한 관광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