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우리 아이 마음을 잘 못 읽어줬나봐요. 하도 순하다 순하다 혼자 잘논다 하니까 제 손길이 덜 가긴 하거든요. 더더 이뻐해주는걸 표현해야겠어요.
찰스2026.09.23
오은영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애들도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대요
심지어는 이유식 먹는것도 애한텐 스트레스라는ㅠ
뭔가 힘든일이 있었거나 속상하고 미운 감정이 생겼었나봐요
말을 잘 못할 나이지만...앉혀놓고
니가 속상해서 꼬집었구나~~하고 감정 읽어주세요
최성애 교수님 조언을 빌리자면
감정은 혼내지마시고,행동만 교정해주세요...
접시2026.09.23
그 순간에 자기가 기분 나쁜 일이 있었던거겠죠? ㅜㅡㅜ 이쁘다고 꼬집진 않겠죠. 저희딸 자는데 괜히 찡하네요
멈짓체 2026.09.23
네. 이런일 저런일 있는거죠? 착한 아이로 컸으면 좋겠어요.
바닐라 2026.09.23
그럴때있어요~아무리 순한아이들도요. 넘걱정하지마세요
라임나무 2026.09.23
그 애 자다 일어나서 이뻐할 틈도 없었는데 ㅜ 이뻐하는걸 맘속에 담아두고 있었덩걸까요? ㅜ
라 2026.09.23
엄마가 그 아가를 이뻐해줘서 질투를 느낀건 아닌지~
날위해 2026.09.23
네. 제가 우리 아이 마음을 잘 못 읽어줬나봐요. 하도 순하다 순하다 혼자 잘논다 하니까 제 손길이 덜 가긴 하거든요. 더더 이뻐해주는걸 표현해야겠어요.
찰스 2026.09.23
오은영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애들도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대요
심지어는 이유식 먹는것도 애한텐 스트레스라는ㅠ
뭔가 힘든일이 있었거나 속상하고 미운 감정이 생겼었나봐요
말을 잘 못할 나이지만...앉혀놓고
니가 속상해서 꼬집었구나~~하고 감정 읽어주세요
최성애 교수님 조언을 빌리자면
감정은 혼내지마시고,행동만 교정해주세요...
접시 2026.09.23
그 순간에 자기가 기분 나쁜 일이 있었던거겠죠? ㅜㅡㅜ 이쁘다고 꼬집진 않겠죠. 저희딸 자는데 괜히 찡하네요
비내리던날 2026.09.23
너무 혼내지마시고 감정 읽어주세요
어려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을텐데
엄마가 알아줘야죠...
감정코칭이 필요해보여요...
빛글 2026.09.23
다음부턴 안그랬음 좋겠어요. 어린이집도 다녀야하는데 남의 귀한 애들 건들이면 ㅜㅡㅜ 차라리 맞고 오는게 맘편할거같아요. 저희남편은 맞아 오는건 싫대요 ㅜ
하예라 2026.09.23
그럴때가 있는거같아요
울아기들도 안그러다가 순간적으로 한두번 그런적이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