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달만 같은 곳에 펑크가 4번 나서 가게가서 점검좀 받았는데 타이어가 다 닳았다고 교체를 하라고 하더군요.
벌써 패치하고 돈만 만육천원 날렸는데 이런데 돈쓰는데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타이어 하나 사서 현재 튜브에펑크난 부분 매우고 타이어 갈아 낄려고 하는데 혹시 타이어 교체하는데도 쉽나요?
패치 하는건 매번 자전거 가게 사장님이 하는걸 묵묵히 봐둬서 할수 있을거 같은데 타이어는 어떻게 교체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공구는번개탄 본드 + 패치 + 타이어 분리하는 플라스틱 + 휴대용 펌프(GM71) 만 있어도 충분 할까요?
남천 2026.09.20
튜브랑 타이어를 교체하지마시고 일단. 펑크 수리를 직접해보세요. 어렵지않습니다.
인터넷에서 번개표 펑크패치 사세여. 3000원이면 30장+ 본드 들어있을겁니다. 이게 제일 좋아여.
한뎃집 2026.09.20
타이어 상태가 교체할 정도면 교체해주시고요...저라면 그냥 튜브 교체해버립니다...뭐 한 두번 정도는 패치를 해도 되지만 많을수록 안 좋지 않나 싶어서 교체해버리는 타입이라서...
타이어를 일단 자전거에서 분리(브레이크 부분에 보면 위로 제끼는 레버가 있을 거에요..그거 위로 올리면 브레이크 폭이 넓어서 빼기 쉬워요..)한 다음에(큐알 시스템이면 그냥 풀면 될 거구...볼트형식이면 집에 공구가 없으면 샵에 가셔야 될거구요)....바퀴를 빼고 공기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