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비글 숫놈을 키웠었어요.
어제작고 귀여운 포메(남자아이)를 입양했는데요.
어제는 혼자두면 낑낑대고 몇번 짖고 금방 조용해졌는데요.
오늘 아침 5시도 되기전부터 엄청 낑낑대고 짖고 난리난리를 치더라구요;;;
7~8시까지 계~속 낑낑대고 찢더라구요.
비글때는 강아지공간 내공간 구분없이 안고자고 막~지냈는데;
이번엔 재대로 공부한답시고 울타리에 별도 공간에..^^;;
아직 애기라 불안해서(혹시라도 아픈데 못볼까봐 계속지켜보려고..^^;)잠자는 방안에 멍멍이 공간을 만들었어요;
울타리도 만들어주고요.
무시하라고 해서 무시했는데...멈추질 않아서 결국 혼을냈는데도..
멈추질 않았어요....ㅠ.ㅠ
배고픈가보다..그래서 6시 좀 넘어서 원래 줘야 하는 양의 절반정도를 줬구요.
출근해야해서 8시쯤 밥 주고 나왔는데 걱정되 죽겠네요.
무시도 않통하고 혼내는것도 않통해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애견을 10년 넘개 키워봤지만 막상다시 처음부터 하려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