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으로 살아갈까요? 관리직갈까요?

약 2년을 공장에서 2교대로 정신없이 살아왔던 저 입니다.
월급은 200초반에 상여금은 400대 회사였죠 은근히 휴무가 많아 생산직치고 돈이 그래 많은 편은 아니었구요!
나이는 이십오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다간 결혼할때도 문제가 될 것같고 해서요.
아참 전문대는 나왔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고 사무, 관리직으로 면접도 여러군데 다니고했습니다
아직 다 발표 안나고 1군데 발표났는데 중소기업 품질관리직 입니다
월~금 8시출근 6시퇴근 이구요 하지만 상여금이 150인가? 그리고 직원이 10명의 아주 작은...................
사무실엔 사장님 그리고 경리, 무슨담당자1명, 그리고 제가 입사하면 저까지 4명..............
승진은 뭐 빨리될것같은뎈ㅋㅋㅋㅋㅋ.... 경력쌓을까요??
집에서 출퇴근 거리 5분입니다 차로.
월급은 150마눤.......... 입니다~ 기름값 6만원 따로 주고요!

돈을 보니 생산직이 좋았구나~ 싶은데 앞으로 장래 미래를 보니 작은 중소기업의 관리직
월급이 너무적네요................. 적금도 100씩들어가고 하는데.........
주말에 알바로 투잡이라도 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2

  • 미드미 2026.09.18

    6개월후에 다시 상의하고 1년후에 또 상의하자고 하더군요~
    제가생각했던 관리직의 꿈이 아니더군요.........아주작은 ㅋㅋ 하지만 제 스펙에ㅠ.ㅠ
    감사해야하는데~~ㅠㅠ괜찬을까요~~ 보너스도 작다보니
    아 왜이리 돈에 얽메이죠 ㅠㅠ

  • MinA 2026.09.18

    아주 적은 금액은 아닌거 같은데 점점 오르지 않나요 ?

취업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