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당뇨가 의심스러워 저번에 글을 올리고 많은 분들이 검사를 해보라고 권하셔서
오늘 동네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어제밤에 술자리가 있어서 안주 극소량과 맥주 한 컵, 소주 반잔과 라면 한젓갈정도 먹고 집에와서 잠을 자고
(저녁은 술자리가 생겨서 먹질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때를 놓쳐 굶고 낮 12시쯤에 가서(꽤 오랜시간공복이었습니다)공복혈당을 재어보니 69가 나왔습니다.
의/P의사선생님은 정상수치라고 하시는데 혹시 모르니 당화혈색소 검사를 위해 피도 뽑으셨고 소변검사도 했습니다.
아직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구요.
아직은 당뇨를 의심하지 않아도 될 상황일까요?
초조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제나 2026.09.16
결과는 일주일안에 나오는걸로 알아요
당화혈색소라는것은 2-3개월동안에 평균 혈당입니다
최저와 최고의 평균정도로 생각하시면되요
당화혈 색소가 모든걸 말해주는건 아니지만
혈당조절을 가늠하는 지표로 많이 보고들 있어요
님..
가족력이 있으시다면
평소에 착한음식 꾸준한 운동을 생활화하시고
체중도 잘관리하시면 될듯해요
그리고 가끔 걱정되서 혈당을 잴때는
공복도 중요하지만 식후에 가서 재보세요 하나 장만해서
평생관리하셔도 좋답니다^^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