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쉬었다 다시 수영을 시작한게 3개월쯤 되었는데요.
다른 영법은 이제 거의 옛날의 실력이 나오는데...
평영을 해보니 속도도 떨어지고 가장 스트레스 받는건...
상체가 잘 안들려요. 분명 전엔 상체도 많이 들리고 손도 앞으로 많이 나갔었는데...
가장 잘하는 영법이 이젠 가장 뒤떨어지는 영법이 되어버렸네요.
그런데 연습을 해도 늘지가 않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상체가 어찌하면 많이 올라올수 있는지....
YourWay 2026.09.13 댓글 4
한참을 쉬었다 다시 수영을 시작한게 3개월쯤 되었는데요.
다른 영법은 이제 거의 옛날의 실력이 나오는데...
평영을 해보니 속도도 떨어지고 가장 스트레스 받는건...
상체가 잘 안들려요. 분명 전엔 상체도 많이 들리고 손도 앞으로 많이 나갔었는데...
가장 잘하는 영법이 이젠 가장 뒤떨어지는 영법이 되어버렸네요.
그런데 연습을 해도 늘지가 않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상체가 어찌하면 많이 올라올수 있는지....
자올 2026.09.13
요즘 동영상 열심히 보고 있어요. 그런데 보는거랑 실제랑은 좀 차이가 나더군요. 평영 잘하고 싶다~~~ 우리 열심히 연습해서 자~알 해보자구요.^^
이룩 2026.09.13
우앙...블루베리님 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용...저두 섭시간외 매일 남아서 열씨미 연습중이라는...
음...꼬니 총각님 말대로...발차기를 좀 더 신경써서 해봐야겠군요...
전 사실 콤비네이션이랑 물잡기 동작..그리고 가슴 밀기부분을 중점으로 연습하고 있었는데...
평영...정말 힘들어용...^,.^
오나미 2026.09.13
글을 보니까 발차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평영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부분은 발차기입니다. 물론 팔동작도 중요하지만 추진력을 담당하는부분이 발차기이기 때문에 발차기가 어느정도 되야 이어지는 팔동작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또 평영할때 상체가 물위로 많이 올라오는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수영쉬시는기간이 있었던 만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되실겁니다 ~
재넘이 2026.09.13
답변 감사해요. 발차기는 그럭저럭 된다고 생각했었는데....더 열심히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