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드 내구도가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T90 스트라이크4 유저입니다!

사용 기간은 1년좀 넘었고, 종종 맨땅에서도 뛰었지만

대부분 인조잔디에서 사용하였습니다.문득 스터드를 보니 처음 상태와 많이 다르더라구요.

큰 몸통 안쪽에 검은색 파트가 있는 2중구조(?)의 스터드인데

이제 색만 구분되고 하나가 되었더군요..ㅋㅋㅋ

또한 약간 각져있던 스터드인데 이제 둥글둥글 매끈하구요.이건 수명이 다한거라고 봐야하는건가요?

뛰는덴 이상 없는 듯 하지만, 예를들어 다리에 무리가

간다던지하는 영향들이 있을까 하는 염려에..

첫 축구화라서 기준이 없다보니 질문 올려봅니다~

댓글 4

  • 아인 2026.09.13

    고려해봐야겠습니다ㅜㅜ

    답변 감사드려요!

  • 시아 2026.09.13

    인조용으로 풋살화나 AG 하나장만하셔도 나쁘진않을거같아요~ 쓰시던건 맨땅용으로쓰시고ㅎ..

  • 슬우 2026.09.13

    아 맞다 HG입니다~

    흠.. 그럼 안전하게 새로 장만하는게 현명할까요?

  • 똥덩어리 2026.09.13

    HG이신가요~?
    저같은경우는 위와같은상황에서 조금더 사용했었는데~ 인조잔디에서 너무잘미끄러지더라구요.. 맨땅에선괜찮은데;
    맨땅용으로쓰기엔 좀더 쓰시기엔 무리없다고생각되는데 인조에서 차기엔 조심하셔야되실듯!
    인조에서 약간미끌리면서 허벅지근육이 부분파열됬었거든요..ㅠ자연치유되는동안 2개월정도 공을못찼던기억이있네요

축구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