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론토에서 거주하면서 남미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이번 3월 말에 미국 경유해서 남미로 가는 비행편을 타게 되서 어제 Esta를 신청하고 다 했습니다만...제가 2월 초에 육로로 뉴욕엘 다녀왔는데 그 때는 육로라서 Esta를 따로 신청하지 않고 I-94(맞나요? 초록 종이)를쓰고 90일 받았거든요.이 경우, Esta랑 이 때 받았던 90일은 별개인가요?6월 초에 한국 들어갈 때 미국에 몇일 들렀다가 갈 생각인데, 이거 가능할까요?지금 이것 때문에 항공권 예매를 계속 못 하고 있어요ㅠㅠㅠ
미국 경유 관련 문의 드립니다.
민들레 2026.09.09 댓글 5
해나 2026.09.09
수다님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 이제야 맘 편히 항공권 결제 완료할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글길 2026.09.09
옛날에 비자 받아서 미국을 여행하거나 일보러 다닐 시절에도 관광 비자 받아서 미국에 입국할 때 I-94에 3개월 혹은 6개월 정도 기간을 찍어 주었지만.. 그 기간은 그만큼 미국에 머물 수 있다는 촤대치의 허가기간이고.. 일주일이나 한달이나 개인마다 예정된 일정을 마치고 I-94를 공항에서 제출하고 나가면 그것으로 끝난 것이었습니다.
가을바람 2026.09.09
예.. I-94를 제출하고 출국하셨으면 그것은 이제 효력을 상실한 것이니 이제 에스타로 끊어서 들어오셔도 됩니다.
바나나맛캔디 2026.09.09
답변 감사드립니다. 뉴욕에서 토론토로 돌아오면서 초록 종이를 제출하고 왔는데요 이 경우, 3월 말에 항공편으로 뉴욕 경유할 때 90일을 새로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대나무 2026.09.09
I-94는 다시 미국을 나갈 때 여권에 붙어 있던 것을 제출하고 출국하잖아요?
그러니 지난번에 육로로 다녀오신 것은 미국을 출국해서 토론토로 들어가실 때에 미국 이민국 부스에 제출하셨으면 이미 효력을 상실한 것입니다.
혹시 미국을 육로로 출국해서 미국쪽 부스는 그냥 통과해서 캐나다쪽의 입국부스만 거쳐서 토론토로 들어갔기에 아직도 여권에 붙어 있다면.. 그것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던데.. 그건 미국쪽의 한인 신문사들의 홈페이지의 질의응답 코너에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