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식을 9월에서 10월로 생각중이에요..
이번주에 확실히 날을 잡고.. 그다음 결혼 준비를 서두를려고 해요..
지금 결혼준비 조금 늦었다고 주위에서 그래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중앙동 마린뷔페홀에서 하고 싶은데..
예약이 꽉 차있을것 같고...
어디가 괜찮을까요???
예비시댁이랑 친정이 사하구라 그리 먼 구역은 아니었으면 해요..
서구, 중구, 사하구, 동구 정도면 괜찮을것 같아요..
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려요^^
웨딩홀~
딸기우유 2026.09.08 댓글 2
하루 2026.09.08
예식장 빨리 서두르셔야 겠어요~
초월 2026.09.08
9월과10월은 예식준비를 하신 분들이 많아요.여유로운 준비하실려면 지금부터 조금 서두르시는게 좋을것 같구요...부페홀을 생각하세요?
중구에는 마린부페가 좋구요..서면쪽에 부페홀들이 많아요..
부페홀은 식사를 150분하시면 대관료 없이 이쁜 식장에서 예식하실수 있으니까 좋아하세요..
에식날짜가 정해지셔야지 여러곳을 알아봐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예식날짜가 언제 정확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