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오셨어요
임테기 선명한 두 줄
나의자녀계획은 다 끝났는데
어쩌면좋아요
생각지도못한 셋째에요 흑흑
연년생 4살 5살 남매키우면서 이제 숨좀 쉬겠다
하고 있었는데
셋째생기면 회사더못다닌다 맨날 신랑한테 그랬는데
지가 육아휴직하고 봐주겠대요.
요새 살좀 찐다싶었는데 나잇살인가했는데 흐엉흐엉
멘붕이에요 ㅜㅜ
유진 2026.09.07 댓글 6
그분이오셨어요
임테기 선명한 두 줄
나의자녀계획은 다 끝났는데
어쩌면좋아요
생각지도못한 셋째에요 흑흑
연년생 4살 5살 남매키우면서 이제 숨좀 쉬겠다
하고 있었는데
셋째생기면 회사더못다닌다 맨날 신랑한테 그랬는데
지가 육아휴직하고 봐주겠대요.
요새 살좀 찐다싶었는데 나잇살인가했는데 흐엉흐엉
멘붕이에요 ㅜㅜ
이리온 2026.09.07
겸둥이 셋째는 바닥에 내려 놓기도 아까울 만큼 이쁘다고하더라구요^^축하드리고 즐태 하셔요~~.
바다 2026.09.07
축하드려요
기쁘게 생각하세요 ~~ ^^
마음 2026.09.07
아참..그리구 축하드려요
막내 천사가 오심을요^^♥
ComeOn 2026.09.07
저 그렇게 가졌어요
그래도 노산이 아니라 만족하고 있긴해여
저도 연년생 4살 5살 남매 키우고 있어여 ㅠㅠ
몸이 확실히 다르네여
힘들어여 육개월 이제 접어드는데 말이져 ㅜㅜ
냥냥 2026.09.07
헙-!! 그래도 축하 인사는 받으셔야죠... 츄카츄카 드려용~ ㅠ 마지막 선물 인가봐요 ㅎ
찬늘 2026.09.07
미쳐 피임을 못하셨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