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주하고도 하루이틀정도 지났습니다. 인슐린 노보래피트?랑 레버미어?? 요거 두 개 맞고있습니다.노보래는 아침3, 점심3, 저녁4 맞고있구요, 레버미어는 16단위 맞고있습니다.이렇게 맞게된게 어제부터인데요. 원래 6,6,7/18단위 맞다가 어제부터 의사선생님이 지금 맞는 양으로 내리라해서 내려 맞고있습니다.글을 올리는 이유는, 6,6,7/18 단위 맞을때는 공복 100, 식후 90~130대로 나왔었는데요, 내려 맞고나니 공복 130, 식후 140~170 사이로 나오고있습니다. 아무래도 단위를 줄여서 맞는거기 때문에 어느정도 혈당이 오를거라는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글 올립니다.3~4일에 한번씩 병원에 보고해서 인슐린 량 조절받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불안해서 질문 드려요.식이, 운동하고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현상인지 알려주세요. 어느정도 적응 기간이 필요한걸까요?
인술린 줄인 후 혈당
어른처럼 2026.09.03 댓글 2
말글 2026.09.03
인슐린의 증감에 있어서 필수는 혈당흐름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자주 혈당을 체크 하십시오.
로운 2026.09.03
원래대로 맞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첨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슐린의 증감은 의사의 처방도 때론 필요하겠지만 본인이 알아서 맞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몸의 증상(기분)..먹거리..운동등은 자기자신이 더 잘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미어는 공복과 식전 혈당을 봐가면서 높이던지 줄이기를 하면 됩니다.
노보래피드는 초속효성 인슐린입니다. 식후 혈당을 잡아 줍니다.
그러기에 여러 현상들과 특히 음식의 증감에 따라서 줄이기도 하고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