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월 말 오사카 티켓팅했습니다
오사카에서 3박 교토에서 2박 일정입니다.
첫날은 10시 넘어 간사이 도착이라 거의 마지막 라피도를 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11시 29분에 난바행이 있다고 하는데 탈 수 있을지요?
난카이 라피도는 편도는 왕복에 비해 가격이 많이 비싼가요?
그리고 국내에서는 구매할 수 없을까요?
넘 늦게 도착해서 혹시나 매표소가 문을 닫거나 찾지 못해 차를 놓칠까 걱정입니다.
전 제2터미널로 도착합니다.
검색을 많이 했는데도 찾기가 어렵네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라피트 이용 문의드립니다 ^^
푸른나무 2026.09.03 댓글 4
범한 2026.09.03
그리고 라피트를 운영하는 '난카이 전기철도' 는 '한신 전기철도' 또는 '한큐 전기철도' 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회사입니다. 질문과 제목이 일치하지 않네요.
튼트나 2026.09.03
공항급행은 예매도 안되고 그냥 전철입니다. 29분 차를 탈수 있을지 없을지는 순전히 운에 달렸습니다.
봄바람 2026.09.03
예매의 경우에는 난바역이든 공항역이든 매표소 가서 하셔야 합니다. 매표소는 저녁 11시까지 엽니다.
스킬 2026.09.03
라피트 막차는 못탑니다. 11시 29분은 급행입니다. 막차는 11시 40분 보통입니다.